2007년 10월 23일
젤리피쉬
meff (메가박스 유럽영화제) 에서 만난 멋진 작품 젤리피쉬!
네이버 블로그에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있었던 애트가르 캐랫 감독과의 대화를 찾았다!
감독의 이야기를 듣고나니 지워지려던 기억의 조각들이 다시 떠오른다.
감독의 말처럼 역으로 수영할 수 없는 해파리와 같은 인간이 과연 우리의 모습일까?
선택하지 않은 삶의 물결에 휩쓸려 변화를 줄 수 없는 환경에 처해있는 해파리와 같은 인간....
난 선택하지 않은 삶이 있을 수 있지만
변화를 줄 수 없는 환경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인생은 결코 병 속의 배가 아니라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항해하는 배라고.....!
# by | 2007/10/23 13:57 | 04 _ 놀이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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