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피쉬

meff (메가박스 유럽영화제) 에서 만난 멋진 작품 젤리피쉬!

네이버 블로그에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있었던 애트가르 캐랫 감독과의 대화를 찾았다!
감독의 이야기를 듣고나니 지워지려던 기억의 조각들이 다시 떠오른다.

감독의 말처럼 역으로 수영할 수 없는 해파리와 같은 인간이 과연 우리의 모습일까?
선택하지 않은 삶의 물결에 휩쓸려 변화를 줄 수 없는 환경에 처해있는 해파리와 같은 인간....

난 선택하지 않은 삶이 있을 수 있지만
변화를 줄 수 없는 환경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인생은 결코 병 속의 배가 아니라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항해하는 배라고.....!

by 즐거운 율 | 2007/10/23 13:57 | 04 _ 놀이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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