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해꾼






















공부를 하고 있으면
토토는 내 책상으로 뛰어올라
척 드러눕는다.
심지어 잠을 잔다.
자기에게만 집중하라는건지....

컴퓨터를 하거나
책을 읽을때는 안그러는데
꼭 공부를 할때면 그런다.

이상한 심술이다.


by 즐거운 율 | 2008/09/10 00:01 | 03 _ 무지개 사진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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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정후 at 2008/09/10 00:14
토토가 너무 귀엽네요 ^^
저런 고양이는 아무리 미워할래야 미워할수가 없겠어요.
자기도 놀아 달라는 뜻인지..
괜히 주인에게 심술 부리는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초면에 실례 많았어요. (랜덤타다가 들립니다)
Commented by 즐거운 율 at 2008/09/10 00:18
맞아요.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고양이의 은근한 관심과 심술이
점점 더 빠져들게 만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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