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쓰

지난 봄 우연히 언쓰를 본 이후
오늘에서야 약속을 잡아 마주 앉았다.

졸업후 3년.

다른 곳에서 각자의 길을 지나왔지만
우리의 대화와 화제는 한결같다.

언쓰~
외로운 나에게 위로가 되어주렴! ^^

by 즐거운 율 | 2008/08/20 01:25 | 01 _ 셀프 인터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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