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9월 16일
나
결혼을 하고 새로워진 일상에 적응하느라 분주하다.
사실 그렇게 많이 달라진것도 없는데
나는 왜이렇게 분주한지 모르겠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분주함을 핑계삼아
게으름의 여지를 남겨둔것 같다.
내가 어디에 있던
무엇을 하던
누구와 함께이던
나는 나일뿐.
내가 흐려지지 않도록
다시 선명한 나를 그려야겠다.
사실 그렇게 많이 달라진것도 없는데
나는 왜이렇게 분주한지 모르겠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분주함을 핑계삼아
게으름의 여지를 남겨둔것 같다.
내가 어디에 있던
무엇을 하던
누구와 함께이던
나는 나일뿐.
내가 흐려지지 않도록
다시 선명한 나를 그려야겠다.
# by | 2010/09/16 15:47 | 01 _ 셀프 인터뷰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