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하고 새로워진 일상에 적응하느라 분주하다.
사실 그렇게 많이 달라진것도 없는데
나는 왜이렇게 분주한지 모르겠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분주함을 핑계삼아
게으름의 여지를 남겨둔것 같다.

내가 어디에 있던
무엇을 하던
누구와 함께이던

나는 나일뿐.

내가 흐려지지 않도록
다시 선명한 나를 그려야겠다.

by 즐거운 율 | 2010/09/16 15:47 | 01 _ 셀프 인터뷰 | 트랙백 | 덧글(0)

게으름

아주 부지런히 달려왔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아주 게으름에 푹 빠져있는 내가 보여 부끄럽다.

새로움이 익숙함이 되고
익숙한 일상이 때때로 날 권태롭게 한다.



by 즐거운 율 | 2010/01/28 12:07 | 01 _ 셀프 인터뷰 | 트랙백 | 덧글(0)

주소..

TO. 金裕离

 

北京市 朝阳区 定福庄南一号

北京第二外语学院

国际交流中心 9006 号

 

China

by 즐거운 율 | 2009/02/28 13:42 | 01 _ 셀프 인터뷰 | 트랙백 | 덧글(0)

我在谈恋爱。

我跟他想到一块儿去了。♥

by 즐거운 율 | 2008/11/18 15:29 | 01 _ 셀프 인터뷰 | 트랙백 | 덧글(1)

the glory of God

So whether you eat or drink or whatever you do, do it all for the glory of God.

by 즐거운 율 | 2008/11/13 09:51 | 05 _ Quiet Time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